[원문보기] 매일 후기 써야지 하면서 잊어버리구 미루다 보니..
엄청 늦게 쓰게 됬지만..
늦은 만큼 느끼는 바가 많아 졌습니다....
처음 수술하기 전에는 겁이 나서 망설이긴 했지만..
막상 찾아가서 검사를 하고 수술 날자를 잡으니...
빨리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술받고 나선 너무 아픈 통증때문에..
괜히 받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지만...
하루하루 나아가면서..
다시는 아프지 않기 위해
격는 아픔이라 생각하며 견덨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마지막에 남아 있던
딱지(?) 까지 떨어지고..
다시 아픔이 찾아 왔을땐...
" 이갔 것즘 아무 것도 아니다.. 견뎌 낼수 있다! "
라는 생각과 참을성 까지 생기더 군여...
지금 전...
수술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원장 선생님과 간호사 언니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치질 수술을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치질수술은 망설이면 더욱 병이 커지고..
고통도 더 받습니다..
하루 라도 빨리 수술을 하는것이..
덜 아프고 덜 고통 스러운 일 입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수술 받기를 바랍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원장 선생님과 간호사 언니들께 정말 감사드립 니다...
" 정말 훌륭하고 친절하신 원장 선생님과..
이쁜 미모와 착한마음까지 겹비한 간호사 언니들이 있는..
[ 인천 대항외과... ] 대박 입니다... ^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