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보기] 항상 대변보면 피가 나오고 아파서 많이 힘들었지만 검진받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많이 망설인끝에 인천대항외과를 찾게 되어 3월에 치질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워낙 겁도 많고 수술은 처음이라구 긴장을 많이 했는데...자상한 원장님과 간호사분들 때문에 편안하게 수술받을수 있었습니다. 입원기간도 길지 않아 아이들 돌보는데도 불편하지 않았구요. 퇴원후 조금은 불편했지만 이제는 대변볼때도 아프지 않고 아주 좋습니다. 몇년을 창피해서 아프게 지냈는데 진작수술했었으면 좋았을걸 하고 제 남편에게 얘기합니다. 원장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