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작성일 2009-04-21 작성자 양원*

3월12일 수술 받은 사람 입니다.
사실 치질 때문에 너무너무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수술이 무서워 6-7년을 미룰 정도로 멍청하다고나 할까 둔하다고 할까 ㅋㅋㅋㅋㅋ(치질 걸려 본 사람들은 속을 알거여요)
근데 어느날 큰 마음을 먹고 병원을 찾았을때 원장님께서 대해 주시는게
너무나 마음을 편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게다가 간호사님들의 친절한 설명 뿐만이 아니고 주사도 너무나 편안하게 주시고 (사실 주사도 경장히 무서워 하거든요) 좋은 감정을 받았습니다
저가 병원을 너무 잘 선택 한것 같아서 더욱 기분이 좋았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편안한 병원이 있나 할 정도였어요(내집처럼)
수술결과 아주 편하고 (변보는 것도 쉽고, 방귀도 잘나오며 등등)
기분도 날아 갈것 같습니다 매우 만족합니다.
지금은 수술했다고 아는 사람한테 막 자랑을 했습니다. ㅎㅎㅎ
게다가 장 내시경도 너무나 편하게 잘해 주셔서 기분이
곱으로 좋았습니다.
검사를 하고 이상없다고 하니 원장님 덕분인것 같습니다.
원장님 잘 지내시구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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