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알게되서 홈페이지에 문의하고
하루만에 탈장수술하고 퇴원할수있다는말을 듣고
전화로 예약하고 금식하고 예약날 병원으로 갔죠..
접수해주시는 분,원장님 모두 친절하게
탈장에 대해 이야기 해주셧고 병실안내를 받았습니다
다른수술에비하면 간단한수술이라 했지만 수술받기전에
사실 처음수술이라 좀 무서웠었는데 잘 얘기해주셔서 긴장도 풀리고..ㅋㅋ
수술도 일찍 잘 된것같습니다..
그리고 간호사분께서 수시로 혈압체크해주시고 새벽에도 병실에서 전화해도 받아서
아픈것 이것저것 말하니까 도와주시고..감사합니다..
병원에 부모님께 말하고 혼자갔는데도
힘든것 없이 집처럼 편안하게 쉬다 온거같네요
지금은 탈장수술한곳이 많이 나아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다시한번 감사한다는 말 드리고 싶네요..병원에 있는 모든분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