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화요일날 오후에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무서워서 미루두었던 치질 수술이었는데...
갑자기 너무 심해져서 병원을 찾았는데 당장 수술을 해야한다는 진단이 내려져서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 집도해주신 도재태 원장님과, 수술 후에 간호원들이
너무 잘 관리를 해주셔서 정말 안심이 되었고 편안히 쉴 수 있었습니다.
병원이 깨끗하고 조용해서 쾌적했고, 식사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간호원들이 밤 늦게까지 친절
하게 관리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수술이 무서워서 망설이신다면 선생님과 상담해서 이번 기회에 수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