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제 목 |
 |
[RE]치루 수술 후기~ |
|
| 작성일 |
 |
2010-08-16 |
작성자 |
 |
도재태 |
|
|
[원문보기] 처음에는 웬지 부끄럽기도 하고, 부담스럽기도 해서 항문외과에 가는 것이 내키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여자라서 남자선생님에게 보이기엔 부끄러워서 망설이기도 오랜시간 했습니다.
하지만 오래 방치해선 안되겠다는 생각에 결국 인터넷을 통해 가까운 병원을 찾게되었습니다.
병원문을 들어선 순간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에 마음을 놓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원장선생님의 친절한 설명과 겸손한 태도(말씀하실 때마다 손을 모으고 공손하게 얘기하시는...^^)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갑작스레 수술을 해야 한다길래, 다음에 하려고도 했으나, 선생님을 믿고 곧바로 수술을 하였습니다.
수술을 하고 나니 심리적으로도 안정이 되고 참 좋네요.
앞으로의 관리가 더 중요하겠지만, 무슨일이 생겼을 때, 원장선생님이 지금처럼 잘 관리해 주실거라 믿습니다.
수술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천의 강남, 논현동에서 정말 번창하세요. |
안녕하세요
저와 저희 병원에 대해 좋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향후 어떤 불편하신 점이 있더라도
잘 관리해 드릴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