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보기] 저는 39세 샐러리맨입니다.
몇년전 위내시경 검사시 엄청 고생한 적이 있어서
대장내시경도 그렇겠거니 하여 겁을 잔뜩 먹었었는데
마침 지난번 토요일 내원하여 내시경 검사를 받았습니다.
손등에 마취제라고 하시던데 암튼 주사약 넣고
잠시후 검사가 시작되는 것 같은데, 검사중 고통은
없었고(99% 없다고 생각됩니다) 약간 더부룩한 가스찬
느낌이 약간 있었지만, 이것도 1시간 이내 다 해소되었습니다.
회사 동료들에게 강추해야겠습니다.
아직도 대장 내시경 검사라고 하면 예전처럼 물약 잔뜩 마시고
고생 엄청..............할것이라는 선입견이 많은데
이럴줄 알았으면 진작 했었는데............. 후회됩니다.
암튼 제 기준으로 만족도 100%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