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보기] 안녕하세요 .. 저는 지난 달에 수술하고 퇴원한 환자입니다.
지금 열심히 좌욕하고 있고 대변 보는 것도 많이 편해졌습니다.
제가 이 글을 올리게 된 것은 의사 선생님을 비롯하여 간호사님
모두 너무 친절하시고 웃는 얼굴로 일하시는 모든분들이 너무 아름다워서 미흡하나마
이글을 올립니다..
제가 새벽 3~4시 (이시간이면 피곤하여 곤히 잠들시간이죠 ^^) 에 통증이 있어 간호사님
께 말씀드렸더니 웃으시는 얼굴로 "많이 아프시죠? 진통제 한 번 더 맞으시면 좋아지실
거예요.." 라면서 너무 친절히 대해 주시고^^ 주사맞은자리에 테이프가 조금 떨어 질려
고 하는지 다시 붙여 주시는 세심한 배려에 너무 감사 합니다.....
항상 웃는 모습 변함 없으시길 바랍니다..
인천대항외과의 발전과 미래가 영원하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