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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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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정맥류 수술 ,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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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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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4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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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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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도 하지정맥으로 수술을 하시게 되었는데 저희집이 유전인지 저도 대학생이 되면서
다리가 쉽게 저리고 밤엔 쥐가 나서 잠을 못 이룰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종아리에서 울퉁불퉁하게 튀어나오는 혈관때문엔 나름 스트레스도 받았습니다.
방학을 이용해서 서울 항맥외과에서 수술을 하게 되었는데 2주정도 지난 지금을 아직 멍자국이 남아 있지만 쥐가 나거나 다리가 저리지 않아 편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수술하는것 때문엔 겁이 많이 났지만 막상 병원에 가서는 따뜻하게 대해 주시는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님 때문에 마음 편하게 수술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리며 언제나 밝은 모습 보여주시며 저와 같이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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