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보기] 동생이 항문에 농양이 발견되어 너무 고생을 했었던 기억이있어
그증상과 비슷하여 의심을하며 서울항맥외과를 방문하였습니다.
의사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다음날 입원후 수술을하자는
말씀에 너무 겁이나 긴장을하고 다음날 입원하고 수술대에
올랐지요.. 수술대에 올라가 긴장을 하고... 마취가 잘안되어
수술이 지연됐었지만... 수술을 무사히 잘마치고,
수술한후 병실에 와 보니 마취가 5~6시간 뒤에 풀린다는말에
또 겁이났었죠.. 근데 마취가 풀려도 전혀 아프지가 않았습니다.
신기하게도요~ ^^ 약간의 머리가 띵한건 원래 나타나는 현상이니
아프면 진통제를 놔준다고 말하라는 의사선생님...
의사선생님과 간호사 분들이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겉으론 내색을 안했지만 겁나있었거든요...
수술후 아플거를요,
정말이지~ 감사드립니다. 다음번엔 대장내시경과 위내시경을 받으러
가도록하겠습니다 ^^ 건강하시고 모든분들 빠른 쾌유하세요~
의사선생님! 간호사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