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동에 있는 병원을 갔었는데 의사선생님과 간호사들의 불친절로 인해 다른 병원을 찾던 중 서울항맥외과를 알게되어 찾아 갔습니다.
의사선생님은 너무도 친절하고 제게 편안한 마음을 갖도록 해주셨고,
병원 분위기도 쾌적하고 안정된 느낌이 들어 치질수술을 이 병원에서 하겠노라 결심을 했습니다.
대장내시경을 하고 수술을 하고, 2박 3일동안 입원 치료를 했는데 5월5일 공휴일임에도 불구하고예쁜 간호사 언니가 너무 친절하고 편안하게 관리해 주셔서 편안히 치료받고 퇴원을 했습니다.
수술하는 당일에 먹는 약때문에 곤욕스러웠고, 수술 후 아픔이 있었지만, 지금은 점점 좋아지고 있는 몸상태를 보면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수술한지 10일정도 지났는데 약간 불편한감은 있지만, 생활하는데는 큰 지장은 없습니다.
친절하게 치료해주신 의사선생님과 예쁜 간호사 언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