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보기] 일단 서울항맥외과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어렸을땐 크게 불편함도 없었고 어른들 말이 크면 저절로 없어진다고해서
관심을 두지 않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생활하면서 통증도 생기고 시간이 지나면서 더 쳐지고 불록해져서 사우나도
가기 불편했습니다
샤워는 집에서 한다고쳐도 일상생활하기에 오래서있거나 피곤하면 심하게 돌출되었기때문에 더는 미룰수가 없어 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탈장이라니..진단명을 듣고 딱 떠올랐던 생각은 그럼,,배를 열어서 수술을 해야하나,,
전신마취해서 못깨어나면 어쩌니,,수술자국을 얼마나클까..일상생활은 언제 부터 가능한건지,,,너무나 두려웠습니다.
원장님말씀으론 탈장은 초기에 수술받으면 훨씬 간단한 수술이라고 하셨습니다
저처럼 부위가 확장되면 수술도 어렵고 회복기간도 길어진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원장님의 노하우와 스킬에 저는 감사를 드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타병원 비뇨기과에서 못하겠다고 소개받아서 방문한 병원이었기때문에 저는 불안함을
갖고있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수술에 절차에 대해 생각나는걸 말씀드리자면,,음,,,기억났던건,,,
일단 마취는 하반신만 됬던거 같구,,잠깐 잠든사이에 수술은 끝나있었습니다.
수술시간은 1~2시간정도,,자세히 기억은 나지않지만
마취가 깬후 수술 부위가 심하게 아프지도 않았고 당기는 느낌정도?
맹장수술하고 난후 보단 덜 아팠던거 같습니다,,,
마취깬후 앉고 서는것도 가능했고 금식할줄 알았는데 바로 식사도 할수있고
생각보다 위험한 수술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도 원장님이 수술을 성공적으로 해주셔서 그런거라 믿고있습니다.
2박3일 입원했고 퇴원하면서 너무 가볍고 기쁜마음으로 갈수있었습니다.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