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다리가 예뻐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일 2011-07-02 작성자 김은영

요즈음 워낙 미니스커트가 유행이어서... 저도 입고 싶었는데. 다리에 혈관이 파란게 보기흉해서. 입을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알아보니까. 그런경우 경화요법이라구. 간단하게 주사맞으면 가능하다고. 그래서 찾아가게 됐습니다. 시술시간도 30분정도 간단하고요. 스타킹 신는게 좀 불편해도. 저는 6월달에 서울항맥외과에서 2번 치료후 지금은 자신있게... 미니스커트 입고 다닙니다... 진료해주신 원장님 넘 감사드리고요... 그때 제 손잡아주신 간호사분에게도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