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보기] 10년 넘게 앓아온 치질과의 악연을 끊게 해준 원장님과 간호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에 대한 거부감이 있어 오랬동안 방치 해 놓았었는데 큰 결심후 수술을 하고 나니 날아갈것 같은 개운함이 있네요. 왜 이제까지 참아왔나 싶고... 더빨리 할걸하는 후회마저 드는군요.
병원에 있는동안 원장님과 간호사님들의 친절한 보살핌에 아주 편하게 잘있었습니다.
2주가까이 지난 지금 조금은 불편한 감이 있으나 예전에 비하면 ㅎㅎㅎ 정말 수술하기 잘한거 같습니다.
원장님의 자신감 있는 말투와 신뢰성있는 말투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군요.
간호사분들도 다들 친절해서 외래시에도 아주 편안하게 진료를 볼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