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보기]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하지정맥류 수술받았습니다
몇년을 다리가 불편하게 살았는데..
무겁고, 저리고, 혈관도 튀어나와서 반바지나 치마 입기도 신경쓰이고
그런데 친구가 서울항맥외과에서 수술받았는데
의사선생님이나 간호사선생님들 모두 너무 친절하고
수술하니깐 다리도 편하다며
저도 빨리 수술받으러 가라고해서 수술을 받게되었습니다
역시나 듣던데로 모두 친절하시고
설명도 진짜 하나하나 자세하게 해주시니깐
수술에 대해서도 두려움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무슨 다른다리같고, 원래는 다리가 이렇게 가벼운거구나 싶네요
그동안 어찌 그렇게 불편하게 살아왔는지 상상이 안되요~ㅎㅎ
감사합니다~!! 소문 많이 내고 다녀야겠어요
다음 진료갈때 뵐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