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RE]치질수술 참....진작 받을걸
작성일 2011-10-05 작성자 도재태

[원문보기]
먼저 입원간 신경써주신 의사선생님
그리고 나이는 알 수 없었으나 밤낮으로
신경써주신 간호사1 간호사2 님들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어제 백령도 배타고 왔는데 죽을뻔했습니다.
파도가 심해서......
지난 10년간 앓고살았는데
이제 후련하네요 ㅜㅜ
아직 완쾌가 되려면 걸리겠지만
그래도 알려주신데로 잘 관리하겠습니다

다 완쾌되고 건강한모습으로 뵈요~~~

안녕하세요
멀리서 오셔서 수술 받으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술 결과에 만족하셨다니 감사 드리며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