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보기] 저는 처음 탈장이 외과인줄 모르고 비뇨기과를 거쳐서 .....조금은 둘러 왔지요?
인터넷으로 검색중 여러가지로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어 서울외과를 찾아 와서
병원의 첫인상이 참 좋았고요 특히
1.간호원들의 친절함에 느낌이 좋았고요.
2.원장님의 상세한 설명과 따듯한 후덕함이 맘에 들었답니다.
3.그리고 수술중 간호사님의 따듯한 손길(?)이 참좋았답니다.물론 원장님의 숙달된
최고의 진료는 말할것도 없거니와.....
4.마지막으로 바쁜 직장인들에게는 안성맞춤의 병원이라고나 할까.....
수술일정과 치료기간 치료비등등.....
5.여러가지로 감사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