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을 넘게..
고민과 고민의 꼬리를 잡고..
새해엔 새로운맘으로..시작하자는 이유로...
망설임 99%를 뒤로한채 첫방문한,,낯선곳..
첫만남인 의사선생님에 푸근하고..자상한모습
반갑게 맞아주시는 예쁜간호사,,님들..
망설엿던 마음 진정이 되고..그토록 망설엿던 수술이진행이 돠엇다..
왜 그토록..어리석게 20년을 허송세월을 보냇나.싶을정도로.간단히,끝난수술..
수술후 따르는 잠시의 고통은..20년을 비유한다면..(( 세발에피)^________^
정말 감사합니다(--)..
친절하게..편안하게.세밀하게..보살펴주시고..신경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홍보할께요 ~~~~~~~~~~~~~~~~~완전 짱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