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RE]문 열기가 겁나,,,,
작성일 2012-01-09 작성자 도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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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문을 열고 들어서기가 창피함에 어찌하나,,,,

하지만 처음 만난 간호사님과 의사 선생님의 친절함에 그것도 잠시 잊어 버리고.

수술 날짜를 잡고 약을 받아 와서 먹는데 장 비우는 약 먹는게 가장 힘들지만 수술 보다는

낫겠지 하는 생각에 잘 먹었지요

수술하는 날..

수면내시경..마취를 하고 일어나니 끝났고 용종도 떼어냈다고 하시더라고요, 벌써요?

수술도 어느 순간 잠깐 사이에 일어나니 끝났다고 하시더라고요 걱정하던것 달리 넘 빨리 아프지

않게 끝나서 수술하길 잘 했다고 생각했어요..

아프않게 수술해주신 의사선생님과 친절하신 간호사님께 감사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수술 이후 많이 불편하셨을텐데
잘 회복하고 계셔서 다행입니다. 저희 병원에 대해
좋은 느낌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리며 많은 홍보 부탁드릴게요.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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