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8월말에 치열수술 받은 환자입니다.
처음 진료를 받을때 솔직히 부위가 그런지라 많이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원장선생님께 수술을 받고 지금은 너무 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수술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는것을 그땐 왜그렇게 힘들게 생각을 했는지..
지금 생각하면 바보같은 행동이였던것 같습니다.
친절하게 상담해 주신 원장선생님과 입원하는 동안
잘 대해주신 간호사님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 드리고 싶고요
지금이라도 저처럼 이런 질환으로 고민하시는 분들
창피해 하지 마시고 진료받으세요. 창피는 잠깐이고 지금은 너무 편합니다~~
원장님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