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하지정맥류 치료 감사드립니다.
작성일 2012-03-14 작성자 현민철

저는 20대 초반의 남성입니다. 다리가 넘 저리고 쥐도 잘 나고 하던 터에 우연히 하지정맥류라는 것을 알고 병원을 내원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린나이에 이렇게 심한 경우는 드물다면서 수술을 권유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막상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니 덜컥 겁이 나더군요. 그러나 수술을 해 주시는 원장님도 그렇고 간호사님들도 너무 잘 해 주셔서 그런 걱정은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다리에 면도를 해야 한다고 해서 또 한번 놀라게 되었지만 면도를 하고 난 후에 제 다리에 다시 한번 놀라게 되었습니다. 그냥 약간 무언가 만져 지는 줄로만 알았던 저의 다리가 울퉁불퉁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나타나있던 것입니다. 어찌나 놀랐던지...그러나 지금은 매끈한 다리를 가지고 있답니다. 물론 쥐도 나지도 않고 잘 붓지도 않구요~이제는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때 수술실에서 열심히 저와 얘기 나눠주신 간호사님 두분께 다시 감사의 말씀을 드리구요 수술 해 주신 원장님 너무 감사 드립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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