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RE]치질수술후기
작성일 2012-05-11 작성자 도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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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서울항맥외과가 잘한다고 나와서 방문하게되어 진료받으니 원장님이 수술해야한다기에,,망설임없이 하게 되었습니다. 처름 갔을때 간호사3분이 있었고 미모들이 아주~예뻬~~
전 3기정도댔다고 하더군요^^ 전 신랑과 상의끝에 수술날짜를 잡고 돌아와소 준비를하고 신랑과 애기를 데리고 다시 병원으로 ㄱㄱㄱ 또다시 가니 언니가 한분 더 계시더라고요^^ 근데 그언니도~아주~~~~이뻐~~ ^^거짓말아님^^ 수술은 좀 생각보다 길어졌다고 하더군요 안에가 심각했데요 ㅎ
마취도 수면마취를 두번했는데 안되서 척추마취도 안되고 결국 다리에 다시 마취를 했다고 합니다 전 잠을 자서 모릅니다 말만 들었씁니다 ㅎㅎ 깨어보니 수술은 끝났고 다리가 내다리가 아닌거 같았습니다. 수술한 부위는 아프지도 않고 감각도 없었서 전 '아 괜찬다..할만하네..하고 자신에 차며 지인들에게 괜찬다고 말하고는 한숨자고 일어나보니 마취가 풀리기 시작하면서 그때부터 고통은 시작되었습니다.아주 죽을거 같더라고요 제가 애를 2명이나 낳았는데 이정도는 아닌거같았습니다..치질이 저에게는 아주 힘들었습니다. 하루 입원하고 다음날 퇴원해서 집에서 2틀은 나에게 죽음이였습니다. 아파서 잠도못자고 한쪽으로 있으니 다리도 아프고 정말 펑펑 울었습니다. 이틀날 팔에맞고있던 무통주사까지 빼니 더 죽겠드라고요. 그래서 신랑이 병원으로 다시 가자고 권유해서 다시입원했습니다. 입원해서 다시 무통에 진통제에 다시 살아났습니다 반나절만에ㅎㅎ 그래도 진통제가 떨어지면 다시금 아퍼서 다시 진통제 맞고,,그러기를 3일째 배는 안아픈데 똥꼬는 아프고 응가는 나올거 같고 힘주지는 못하겠고 또 죽을맛이드라고요 그때 언니한분이 원장님에게 말해서 설사나 관장을해 보면 어떠냐고 내일 원장님께 말씀드린다고 하더군요 다음날 원장님이 오셔서 설사약을 주셔서 전 아주 편하게 볼일을 밧답니다. 시원하게^^ 그뒤로 살거 같더군요 또 응가를해도 아프지않았습니다.그때야 아 괜찬겠다싶어 오늘 퇴원했습니다. 여러분은 치질 참지말고 하루빨리 병원에 가보시실 바랍니다. 저처럼 고생하지 말고요 빨리하면 이리 대지는 않는고 사람마다 틀리다고들 하는데 저에게 치질수술은 정말 애 낳는것보다 힘들었습니다.그리고 병원에 있는동안 언니들4분과 많이 친해졌는데 우리 애들도 많이 이뻐라해주시고 아주 편하게 있다가 왔답니다. 여기 서울항맥외과 논현동을 강추 합니다..아주그냥~~~~강추 그리고.....언니들이 몸매도 얼굴고 이뻐~~원장님은 무슨복인지...프하하하 얼굴과 몸매보구 뽑으시나?^^ 원장님 수술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언니들 잘지내요^^아프지말고^^

안녕하세요
수술 이후 초기에 통증으로 고생 많으셨는데
많이 좋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
저희 병원과 저희 직원들에 대해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많은 홍보 부탁드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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