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보기] 치질수술한지 벌써 이주가 지났네요..병원가서 그날로 수술잡고 수술하고 하루 입원...
처음에는 아파서 수술을 왜했나 후회막급. 그냥 그렇게 살걸하고 고민했던건 불과 며칠 뿐이었다..
의사선생님이 일주일에서 열흘정도 아프실거라했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오일째 되는날부터 아픔이 확줄어 들어 살거 같았다.변비가 심해 열흘만에 화장실 간적도 있고 늘 잔변감이 남아있어서 배는 늘 불편했는데 수술받고 나서 변비도 없어지고 잔변감도 사라져 기분이 얼마나 줗은지 모르겠다.
간호사 언니들이 한결같이 이쁘고 친절함에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병원이 아닌가싶다.
제 수술 잘해주신 의사선생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