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 기혼여성입니다.
4년여 전부터 치질 증상으로 고생을 하였습니다.
조금 통증이 오고 신경이 쓰이는 정도이다가 나중에는 변을 보기 힘들정도로 통증과 혈변도 가끔씩 동반하기까지 하더라구요.
창피하기도 하고 병원에 가기가 꺼려져 참기가 일쑤였지만 계속 참다보면 병을 계속 키울거 같아 진료를 받아 봐야겠다고 결정을 했어요.
그리하여 인터넷을 통해 치질에 대한 정보도 습득하고 치질수술 잘하는 병원두 알아보고 제 나름대로 결론내린 곳이 서울항맥외과입니다.
지금은 치질로 고생하다가 현재 수술이 잘되어 몸과 마음이 편한 일상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수십년동안 살면서 수술은 받아본지가 없는 터라 걱정도 되고 아플것으로 많이 신경도 쓰였답니다.원장선생님의 자상한 설명이 신뢰가 갔습니다.
반신반의하며 수술을 하였구 정말 아무런 고통없이 수술(수면마취)이 끝났습니다.
결과도 좋다구 말씀하셨으며 수술후 통증도 거의 없었습니다.
다만 화장실가는 것이 가장 큰 어려움이었으나 자신감을 갖고 처음에 한 두번이 어렵지 그다음에는 점점 편하지더군요.
수술인지라 전혀 안아프다면 거짓말이겠지요.
그래두 편안히 덜 아프게 잘 수술 받았던 것 같습니다.
친절하고 예쁜 간호사 선생님들,자상하시고 친절하신 원장님 모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