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보기] 안녕하세요
7월 초에 수술받은 박혜진 입니다
저희 가족이 돌아가며 수술받으니까 원장님이 수술비 많이 할인해주셨던거
아직도 감사드리고 있어요~~ㅋㅋㅋㅋ
아빠가 수술받을때 엄마가 병원이 참 좋은것 같다고 잘해주신다고
시간되면 엄마도 여기서 해야겠다고 하셨는데
정말 3주뒤에 엄마가 수술받고 지금은 제가 그 뒤를 잇고,,,,^^;;;;;;;
원장님이 이 질병은 유전적인게 크다고 하셨던 말씀이 위안이되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저는 정말 배변습관도 잘 유지하고 청결하게 관리를 하거든여
그런데 남들이 지저분해서 이런 수술 받는줄 알고
그것도 전 여자인데 참 민망하고 창피할수 밖에 없었어여
하지만 원장님이 단호히 부모님께 물려받은 거라고 그려러니 해야한다고
하셨을때 진짜 위로가 되었었어여,ㅋㅋㅋ
저는 이젠 일상생활 하는데 조금씩 편해지고 있는 과정인데
담주 진료볼때는 원장님을 뵙는 얼굴이 더 좋아질듯 해요
부모님이 홈페이지에 글올려보라고 하셔서 이렇게 제가 대신
올려드려요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