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하지정맥류 치료 감사드립니다.
작성일 2014-01-26 작성자 신명자

다리가 몹시 저리고 쥐가나서 잠을 잘 수 없어
아들아이에게 시켜서 병원을 알아보니 가까운곳에 마침 있어 가게되었습니다.
수술한지는 5개월 정도 지났고, 3번의 주사요법도 모두 끝났습니다.
정말 많이 나아졌고 진작에 할걸그랬다 싶었습니다.
수술하고 한달 지났을 때부터 다리도 가볍고 쥐가나는 것도 없고,
그런데 지금은 자잘하게 눈에 띄었던 미세혈관들도 사라져서 보기에도 참 좋습니다.
그냥 알아보고온건데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는 유명한 곳이었고
저는 특히나 설명을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몇번을 물어보아도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주변에 누가 하지정맥류가 있다고 하면
가장 먼저 추천을 해주고 싶은 병원이네요.


여러가지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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