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낳고 항문에 치핵이 생겼었는데 바로 수술하지 않고 방치하여 직장생활을 하였습니다.
잦은회식과, 직장생활중 의자에 8시간동안 앉아있다보니 변비가생기고 상태는 더욱더 악화가 되었습니다.
토요일 일요일 고통에 너무힘들어 월요일 출근하자마자 병원 이곳저곳 연락해본결과, 당일수술이 가능한 병원이라하여 망설임없이 찾았습니다.
원장선생님께서 저의 상태를 보시곤 심각하다고 하시어 바로 수술을 해주셨습니다.
수술 할 때에는 편하게 수술을 하였습니다.
수술후엔 무통주사에 진통제에 의존하며 병원생활 했네요^^;;
퇴원하고 너무 힘들어 재 입원할정도로 고통스러웠지만, 간호사 선생님들과 원장님의 친절함에 견딜만했습니다.
지금 10일 정도 지났는데 이제는 견딜만 합니다^^
그래서 이제 출근도하고 아주아주 살만합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요 고생많으셨습니다.
다시는 재발하지않게 관리 잘해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