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12시간 정도 버스 운전기사로 일하면서 그저 오래 앉아 있어서 다리가 무겁고 피곤하겠거니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이 정도 피로감은 있을 거 같다 생각하며 별 거 아니겠거니 하며 그저 별 생각없이 지내다가
혈관 튀어나온 곳이 빨갛고 아프기 시작해서 병원에 방문해 검사받고 수술만이 해결 방법이라 하여 회사에 휴가 내고 수술 했습니다.
수술하고 나서까지 과연 잘 한 결정인가 긴가민가 했습니다만
지금 2주 정도 지났는데 확실히 피로감이 덜하고 다리가 가볍습니다.
서울항맥외과 의료진 여러분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회사에 저와 같은 증상이 있는 동료들에게 적극 수술 권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병 키우지 마시고 조기치료 하시어 좀 더 건강한 생활 하시기 바라는 마음으로 글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