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보기] 치질 수술한지 어언 3주차에 들어가네요!!
마지막 병원 방문을 하루 앞두고 후기를 남깁니다.
정말 치질수술은 수술 전은 두려움의 대상이고 - 섬세한 부분을 수술한다는 부담-
수술 후에는 권유의 대상인 것 같습니다.
저두 여러 수술 후기를 많이 보고 수술을 결심했지만, 실제 수술대에 올라가기 전까진
좀 공포심이 있더라구요.
그러나 막상 수술대에 올라가보니 "뭐 이래" 라는 느낌, 정말 아무 느낌도 없어 너무 편하게
수술 받았습니다.
수술 후에도 무통주사 3일간 맞고 없있으니 거의 고통은 더군요.
수술 후 첫 배변이 아푸다는 의견이 있어 바짝 긴장했는데 저에겐 첫 배변도 수월했습니다.
서울항맥외과 선생님의 탁월한^^ 수술 덕분인지~ 큰 문제없이 직장생활 하고 있습니다.
배변을 편하게 볼수있다는 행복 덕분인지 요즘 전 치질수술 전도사가 되었네요~
아무튼 성공적인 수술을 수행해준 서울항맥외과 간호사님 원장님께께 감사 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