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받은 후 오늘로 8일째 되었습니다.
수술전 전 너무 상태가 심해 원장님도 수술이 좀 힘들거라고 말씀해 주셨지만
실제로 겪어 보니 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힘들었습니다.
치료를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계속 미루다보니 몇년이 지나버리고
또 겁이 나서 수술을 안받을 방법은 없나 미루다 보니 상태는 점점 심해졌고
이제는 더이상 미룰수 없는 상태에 이르러서야 용기를 가지고 병원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주로 연수동과 논현동쪽을 알아보았는데 아무래도 시설도 깨끗하고
전문적인 병원을 찾다보니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몇군데 더 알아볼생각이었는데 원장님께서 친절하게 상담도 잘해 주시고
신뢰가 생겨 이곳으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수술날 순조롭게 대장검사부터 수술까지 순조롭게 이루어졌습니다.
무엇보다도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시고 편안하게 해주시는 것같아 저처럼 병원을
찾으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이 병원에서 상담받으라고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전 하루를 입원했었는데 힘든 상황에서도 간호사님들이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 한마디가
위로가 되었습니다.
무사히 치료후 지금은 집에서 좌욕도 열심히 하고 약도 잘 챙겨먹고 잘 관리하다보니
이제 거의 완치해 가고 있습니다.
이자리을 빌어 치료를 잘 받을수 있도록 도와주신 원장님과 간호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