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보기] 안녕하세요~ 2주전에 수술 받았던 정숙희라고 합니다..
제가 겉으론 흉하게 혈관이 볼록볼록 나오지는 않았는데..
오랫동안 서 있는 직업이라서 그런지..
다리에 피로도 금방오고... 항상 부어있는 느낌이었습니다..
결국은 하지정맥류라는 진단이.. - -;;
상담할 때 간호사분도 친절하셨구요..
수술할 때 원장님이랑 간호사분이 긴장도 풀어주시고..
수술할 때 하나도 안 아팠어요!!! ^_________^
요즘은 일하고 나서도 다리도 가뿐하고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수술이 잘 된거 같아서 너무 좋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