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보기] 아무증상이 없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진료보러 갔다가
치핵이 있는데 제거해야 없어지신다는 말씀과
원장님께서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수술 예약은 잡지 않고 귀가하던 중 더 미루면 고생할것 같아
병원에 전화하여 마침 다음날 자리가 있어 퇴근후에 수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일하는 내내 걱정이 되고 불안했는데
병원에 도착하자 마자 웃으며 맞이해 주신 간호사분...
옷을 갈아입고 수술실에 들어가는데 걱정이 되고 긴장되었습니다.
아프지 않게 주사도 놔주시고 원장님이 친절하게 인사하며 수술실로 오셨습니다.
두분의 간호사 분이 손도 잡아주고 잘 될거라는 말씀에 편안히 수술받고
입원실로 왔습니다.
마취가 풀리는 사이 원장님께서 오셔서 안쪽에 세개가 더 있어 제거 깨끗히
되었다고 잘 설명해 주시고 자세히 설명해 주시는 간호사 분들 덕분에
정말 걱정과는 달리 수술을 잘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직장과 가까워서 선택하였는데 정말 병원 선택을 잘 한것 같습니다.
수술도 잘 되었는지 집에 와서도 큰 불편함 없이 잘 아무는것 같습니다.
저의 걱정거리를 잘 해결해 주셔서 갘사합니다.
친절하신 원장님 간호사 분들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