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치열수술후후기
작성일 2017-05-04 작성자 김성구

생각하면 정말 까막득한 몇일이었던거 같네요 ㅎㅎㅎ
2017년 4월 26일부터 변을 볼때마다 무자게 힘들었던 나날루 하루하루를 버텼네요
한번 장실을 가서 변을 보면 혈압이 최고조로 오르는 것 같은 기분에 온몸은 땀으로 젖어있었네요 그렇게 하루하루 지내면서 낼이면 낳겠지 하구 견디다가 (인천)논현동 아이플렉스 3층에 있는 서울 항맥외과를 찿아가서 진찰을 받구 바로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은 잠깐 사이에 이루어 졌구 제 왼손에 무통주사가 꽃혀있더군요
첨엔 몇일 고생을 해서 수술후 다시 그고통에 시달리는건 아닐까 심각하게 고민을 했죠
근데 --헐-- 수술후 무통주사를 맞구 하루지나서 변을 봤는디 아따 ~~~~~~~ 정말 쪼금~~~~ 찌릿한거 빼곤 아주 시원하게 싸~~~~~ㅆ~~~~ 습니다 일주일만에 아주 시원하게
사람이든 생명채든 변을 못보는 고통은 똑같을꺼에요
지금 항문쪽으로 고생하시는 분들 모두 고통에서 몸부림 치시지 마시구 얼릉 서울 항맥외과 원장님 찿아가세요 ~~~~~
원장님 센스두 굿이구요 기술력은 최고 인거 같아요 일단 제가 하고 나서 아프지 않으니까요 ㅎㅎ
또한 간호사 분들두 센스가 아주 굿이에요 ~~~~~
제가 좀 예민했는데요 그것또한 웃음으로 가볍게 넘겨주시는 센스또한 ~~~~ 환자를 편한히 해주고 믿음을 주네요
기다리면 낳겠지라는 생각 버리시구 얼릉 가세요 인증 사진도 있지만 몸에 문신이 있어 안올림니다
글을 보시는 분들 안정을 위해서요 ^^
원장님 고맙구요 간호사님들 고마워요 ~~~~~
40살면서 댓글 첨남기는 1인 ~~~~~~~~~
전2017년 5월 2일날 수술해서 지금은 웃고 다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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