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보기] 2달 전부터 배변을 볼때 너무 아프고 혈변까지 보는 바람에 인터넷으로 병원을 찾아보다
논현동에 위치한 서울항맥외과라는 곳이 잘한다는것을 보고 내원하였습니다
병원앞에 가니 막상 창피해서 주춤하고 있었는데 간호사 분들이 딱 알아보시고 살짝 얘기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원장님에게 가니 항문을 좀 봐야한다고 하셔서 X-RAY촬영??? 을 보시고 치열과 치핵이 있어 수술을
해야 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추석 연휴가 있어서 저는 10월 10일 예약을 하고 예약비용 3만원을 지불하였습니다
10월 9일 병원에서 준 장 청소약을 먹고 다음날 병원에 내방하였습니다
막상 수술을 할려고 하니 무서웠는데 수면마취 후에 마취를 하신다고 하여 별 신경 안썼습니다
일어나 보니 수술이 완전 끝나 있었고 항문이 조금 아프긴 하였지만 참을만 했습니다
수술 후 2시간 정도 있다가 퇴원하였고 회사에서 업무를 봤습니다
수술 후 대변볼때만 조금 통증이 있었고 지금은 거의 통증이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너무 힘들게 참지 마시고 서울 항맥외과 병원에서 진료 및 수술 받으셔서 고통에서 빨리 벗어나오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