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년전 인천대항외과에서 하지정맥류 수술받은 심정희라고합니다. 어느덧 수술한지 1년이 지났군요.
하지정맥류 수술의 필요성을 못느끼던 저였는데.
수술후 다리가 가볍고 다리모양도 예뻐지며
다리에 불뚝 튀어나온 혈관이 보기싫다는 말도 정말 많이 들었는데.
이젠 저에게 오히려 수술후엔 어떻느냐.
수술은 안아팠느냐. 이것저것 물어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저희 친척들도 하지정맥류있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저에게 전화도 많이 오곤합니다.
수술했을때 면회오셨던 분들은 병원도 깨끗하고
원장님도 워낙 자상하셔서 수술하기 잘했다고들 하십니다.
처음엔 스타킹이 압박되어서 조금 답답한감이 있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습관적으로 활동이 많은 날은 신게 됩니다.
다리 수술부위에 멍울도 있고해서 언제없어지나 걱정도 됐지만.
원장님께서 시간이 지나면 다리가 멍울없이 부드러워질것이라해서
기다려보았는데 원장님 말씀대로
너무나 예쁜 다리를 가졌습니다. ^ ^
지금은 주변분들에게 하지정맥류 수술이
무섭거나 고통스러운 수술이 아니니
심하신분들은 초기에 진료받아보라 권하고있습니다.
날씨가 쌀쌀해지니 1년전 수술한 그 날이 생각이나네요
원장님 감기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