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보기] 결혼전 변비가 좀 있었구요..
지금 관련글을 보니 치핵이었는지 아님 1기정도 였는지 모르겠어요..
결혼후 큰애 출산때 좀 많이 고생해서(아기가 커서 한참 고생해서 낳았어요..)
아기 낳으면서 너무 힘들줘서.. 항문이 부어올라 좀 고생했어요..
그리고 둘째 출산때는 출산시간이 오래걸리지 않아서인지 심하지 않았네요..
글을 대략 읽어보니 3기~4기 정도 되는거 같아요..
수술 바로 할수있는지 여부와.. 수술하게되면 당일 퇴원도 가능한지 알고싶어요..
아이 둘을 맡기기가 좀 힘들어서요..
미루고 미루다보니 걱정도되고 얼른 수술했으면 좋겠는데..
가까운곳에 병원을 알게되어 글 남겨봅니다.
아참.. 아프거나 피가 나거나 하지는 않아요..
화장실을 가고나서도 시원한 느낌은 별로 없고.. 거의 배가 더부룩한 느낌이 있어요 |